모모랜드 혜빈·낸시, 멕시코서 활동 중 코로나19 확진 판정
멕시코를 방문해 활동하고 있는 아이돌 그룹 모모랜드의 멤버 혜빈(본명 이혜빈)과 낸시(〃 이그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모모랜드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일 “현재 멕시코에서 프로모션 중인 모모랜드 멤버 혜빈과 낸시가 현지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혜빈은 코로나19 백신 3
- 세계일보
- 2022-02-21 11:32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