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리진'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첫방 3주 연기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디 오리진'이 첫 방송을 연기한다. 23일 MBN에 따르면, '디 오리진(THE ORIGIN) - A, B or What?'은 다음 달 19일 전파를 탈 예정이다. 애초 26일 첫 방송할 계획이었지만,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3주 미루게 됐다. "지난주 연습생 일부가 컨디션 난조를 느껴 선제적으로 PCR 검사를 진행했고
- 뉴시스
- 2022-02-23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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