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별, 코로나19 확진 “소울이와 양성…온 식구 한 바퀴 돌아”
가수 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웃픈 소식을 전합니다. 이젠 끝이구나 했던 격리생활을 다시 시작하게 됐어요… 온 식구를 한 바퀴 돌아… 어제부로 저도 확진 판정을 받고 말았네요”라고 전했다. 이어 별은 “그래도 아픈 가족들 다 돌보고 마지막 환자가 되었으니 다행이라면 다행입니다. 송이랑 외할머니가 먼저 확진
- 스포츠월드
- 2022-02-23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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