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이어 별도 코로나19 확진 "격리 생활 재시작…자녀 둘도 양성"
가수 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별은 23일 자신의 SNS에 "웃픈 소식을 전한다. 이젠 끝이구나 했던 격리 생활을 다시 시작하게 됐다. 온 식구를 한 바퀴 돌아 어제부로 저도 확진 판정을 받고 말았다"며 코로나19 양성 판정 소식을 전했다. 이어 "그래도 아픈 가족들 다 돌보고 마지막 환자가 되었으니 다행"이라며 "
- 스포티비뉴스
- 2022-02-23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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