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아내’ 별 이어 송이·소울 확진.. “아픈 가족 다 돌보고 마지막 환자라 다행”
별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별(본명 김고은·사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별은 23일 인스타그램에 “온 식구를 한바퀴 돌아 어제부로 나도 확진 판정을 받고 말았다”며 “그래도 아픈 가족 다 돌보고 마지막 환자가 됐으니 다행이라면 다행”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행히 아이들은 짧고 가벼운 감기 증상 정도로 지나갔으니 너
- 세계일보
- 2022-02-23 16:27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