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진 격리’ 김민경, 지인들 선물 100만원씩 챙기더니 선물이 쏟아지네
개그우먼 김민경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지인들에게 받은 선물들을 공개했다. 김민경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우리 ‘맛녀석’ 유튜브 관리자였던 수빈이. 날 많이 아끼고 좋아해준다. 수빈아 빨리 돌아와”라며 전복죽 선물 받은 걸 인증했다. 특히 개그맨 이수근 아내 박지연이 보낸 선물도 공개하기도. 김민경은 “서울 친
- OSEN
- 2022-02-25 13:58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