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백신 3차 접종에도 코로나 19 확진…“일정 전면 취소”
코미디언 박나래가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일 박나래의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는 “박나래는 평소에도 꾸준히 자가 키드 검사를 하며 스케줄을 소화했다”며 “1일 선제로 코로나 19 PCR 검사를 한 결과 이날 오전 최종적으로 양성 판정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박나래는 백신 3차 접종까지 완료했으며, 현재 특별한 증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
- 스포츠월드
- 2022-03-0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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