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측 "선제적 코로나 검사→확진…심려 끼쳐 죄송" [공식입장]
개그우먼 박나래가 코로나19에 확진됐다. 2일 박나래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 측은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박나래의 확진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박나래는 1일 선제적으로 코로나19 PCR 검사를 실시했다고. 소속사 측은 "1일(어제) 밤 최종적으로 양성 확진 판정을 받게 됐다"며 "박나래는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 엑스포츠뉴스
- 2022-03-02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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