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코로나19 확진…'골때녀'-'국대는 국대다' 영향 無
방송인 배성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배성재는 지난 5일 코로나19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배성재는 자가키트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확인하고 곧바로 PCR 검사를 받은 후 최종적으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골 때리는 그녀들', '국대는 국대다', '로컬식탁' 등
- 스포티비뉴스
- 2022-03-07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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