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김보라, 임신 중 코로나19 확진 "목에 칼 있는 기분"
가수 팀 아내 김보라 씨가 임신 중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보라 씨는 6일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통, 눈 아픔, 콧물, 코 막힘, 코 매움, 기침, 목소리 잘 안 나옴, 목에 칼 있는 거 같음, 소화불량. 맑음이는 잘 놀아요. 뱃속은 괜찮은 거지. 맑음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김보라 씨가 근황을 알리는
- 엑스포츠뉴스
- 2022-03-07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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