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 현아, 걱정스러운 근황…열이 38.5도까지
재택 치료중인 가수 현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8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체온계를 쥐고 있는 현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체온계에 적힌 숫자는 38.5도. 현아가 고열에 시달리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아프지마", "얼른 나아" 등 걱정 섞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아의 소속사 피네
- 엑스포츠뉴스
- 2022-03-08 18:51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