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 사오리 "아플 때 자가진단키트 음성…PCR 받길"
방송인 후지모토 사오리가 코로나19 확진 이후 근황을 전했다. 사오리는 지난 9일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10일 간 누워 있었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사오리가 직접 진행한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가 담겼다. 자가진단키트는 코로나19 양성을 의미하는 두 줄이 선명하다. 이에 대해 사오리는 "내가 지금까지 키웠던 체력을 다 뺏어간 코로나. 최선을 다해
- 엑스포츠뉴스
- 2022-03-1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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