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육성재·이창섭·프니엘까지…비투비, 무더기 코로나19 확진 '컴백 활동 비상'
비투비 이창섭(왼쪽부터), 육성재, 프니엘./사진=텐아시아DB 그룹 비투비 멤버 이찹섭, 프니엘, 육성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1일 비투비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0일 진행한 코로나19 유전자 증폭(PCR)검사에서 멤버 이창섭, 프니엘, 육성재가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이민혁, 서은광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멤버
- 텐아시아
- 2022-03-11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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