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아일리원, 코로나19 확진→4월로 데뷔 연기
아일리원 /사진제공=에프씨이엔엠 그룹 아일리원이 코로나19 확진 여파로 인해 데뷔를 연기한다. 11일 소속사 에프씨이엔엠은 "아일리원(ILY:1)이 코로나19 확진 여파로 데뷔 일정이 기존 3월 15일에서 4월 중으로 연기됐습니다"고 밝혔다. 아일리원은 당초 오는 15일 데뷔할 예정이었다. 멤버의 코로나19 확진에 따라 데뷔 앨범 '사랑아 피어라' 발매일을
- 텐아시아
- 2022-03-11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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