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멤버들 연이은 코로나19 확진에 10주년 콘서트 잠정 연기 [공식]
큐브엔터테인먼트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보이그룹 비투비의 콘서트가 잠정 연기된다. 11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는 공식입장을 내고 "비투비 멤버들의 연이은 코로나19 확진으로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릴 예정이었던 비투비 10주년 콘서트가 부득이하게 잠정 연기된다"라고 밝혔다. 큐브는 "본 공연을 기대하고 예매해주신 관객
- 뉴스1
- 2022-03-11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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