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싶다"...이지혜, 남편 이어 4살 딸도 코로나 확진
가수 이지혜 씨가 코로나19에 확진된 가족의 일상을 공유했다. 오늘(13일) 이지혜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제 후 집에 오니 또 태리가 확진이네요"라며 "아 진짜 울고싶다"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 씨의 남편 문재완 씨 그리고 만 4살인 큰 딸 태리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지난 6일 이지혜 씨가 먼저 코로나19에 확진됐으며 문재완
- YTN
- 2022-03-1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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