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검사 거부 子 뺨 때려”…검사 현장서 일어난 일 전한 여배우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김지연(사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심으로 검사를 위해 방문했던 병원에서 접한 현장을 전했다. 김지연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이제 안 오고 싶고 내일부터는 동네 병원에서도 인정된다니까 오늘이 마지막 검사겠지만, 주말에도 평일에도 밤늦게까지 검사해 주는 병원이 있어서 참 감사했어요”라고 말문을 뗐다
- 세계일보
- 2022-03-14 15:41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