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팝 출신 초아 "코로나19 확진, 피해갈 줄 알았는데"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초아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피해갈 줄만 알았던 저도 코로나19 확진이 되어 격리 중이다. 잘 먹고 잘 자고 푹 쉬고 있다. 이겨내자"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해 12월 25일 진행된 초아의 결혼식 부케가 담겨 있다. 부케 액자를 받은 초아는 "집에서 조용히 있는데 배송
- 엑스포츠뉴스
- 2022-03-23 11:56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