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세 최고령 배우 김영옥, 코로나 확진→'말임씨를 부탁해' 간담회 취소 [공식입장]
24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광장에서 진행된 2018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서 배우 김영옥이 보관문화훈장을 표창한뒤 소감을 말하고 있다. /soul1014@osen.co.kr 85세 현역 최고령 배우 김영옥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영화 ‘말임씨를 부탁해’ 기자 간담회가 취소됐다. ‘말임씨를 부탁해’ 측은 24일 “기자 간담회
- OSEN
- 2022-03-24 19:41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