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영, 코로나19 확진 "목안이 간지러워…개미 200마리 있는 느낌" [TEN★]
(사진=황신영 SNS) 개그우먼 황신영과 삼둥이 중 아준이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자가 격리 중인 근황을 전했다. 황신영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편의 짧은 영상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가 격리 중인 황신영과 아준이의 모습이 담겼다. 황신영은 "목안이 간지러워요. 목안에 개미 200마리 있는 느낌"이라며 코로
- 텐아시아
- 2022-03-25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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