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포토] '청명한 봄날, 서킷을 찾은 레이싱 팬들'
'2025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이 지난 19일(토)부터 20일(일)까지 양일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1랩=4.346㎞)에서 펼쳐졌다. 20일 오후 진행된 6000 클래스 경기, 관중석이 가득 찬 가운데 스톡카가 그 앞을 질주하고 있다. 한편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1라운드는 6000 클래스 결승전에서는 이창욱(No.24, 금
- MHN스포츠
- 2025-04-20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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