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나간 지 1년 만에...'강등 눈앞' 토트넘, 대체 누가 남나? 엑소더스 예고 "반 더 벤, 런던 생활 정리 중"
[OSEN=고성환 기자] 미키 반 더 벤(25)도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 마음을 먹었다는 소식이다. 영국 '포포투'는 22일(한- 2026.04.23 13:44
- OSEN
-
손흥민, 77분 뛰고 '슈팅 0개'…LAFC, 콜로라도와 0-0 비겨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손흥민(33)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시즌 첫 득점이 또 불발됐고, 소속팀 로스앤젤레- 2026.04.23 13:38
- 연합뉴스
-
[MLS REVIEW] '이럴 수가' 손흥민, 미국에서 슈팅 0 처음 → 8경기째 0골…LAFC, 콜로라도와 0-0 '공식전 4경기 연속 무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을 이렇게 쓰는 게 맞을까. 경기 내내 이어진 답답한 흐름 끝에 결국 올 시즌 리그에서 처음- 2026.04.23 13:32
- 스포티비뉴스
-
“케인도 아니다” 손흥민, 토트넘 21세기 GOAT ... 손흥민 1위, 케인 2위 충격 결과
[OSEN=우충원 기자] 논란의 여지는 남아 있었지만, 결론 자체는 더 이상 흔들리지 않았다. 토트넘의 21세기를 대표하는 상- 2026.04.23 13:06
- OSEN
-
2연패 탈출 해답으로 꺼낸 공격형 미드필더 손흥민 꽁꽁 묶였다…'점유율 22%+슈팅 0회' LAFC, 답답한 흐름으로 0-0 전반종료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LAFC의 답답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LAFC는 23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 2026.04.23 12:30
- 인터풋볼
-
대체 왜? '7경기 무득점' 손흥민 또 침묵할라, 원톱에서 2선 공미로 선발 출전…'2연패' LAFC, 콜로라도전 라인업 발표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다시 원톱에서 내려온다. LAFC는 23일 오전 11시 30분(- 2026.04.23 11:22
- 스포티비뉴스
-
[공식발표] '최초 3골 차 대패' 손흥민 대형 좌절→파워랭킹도 3계단 추락..."의문 갖는 것도 당연해" 1위 자리 뺏겼다
[OSEN=고성환 기자] LAFC를 향한 의문이 커지기 시작했다. 마르크 도스 산토스 감독의 손흥민(34) 활용법이 지적받고- 2026.04.23 06:47
- OSEN
-
손흥민 7번 '임시 결번' 해제 주인공에 작심발언 "인스타그램에 올리려는 세리머니"…시몬스 마음에 안 들어! 대놓고 비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상징과도 같은 등번호 7번을 물려받은 사비 시몬스가 보여주기식 태도로 논란의 한가- 2026.04.22 20:11
- 스포티비뉴스
-
'손흥민 7번 후계자' 충격적인 줄행랑! 바로 도망 가네, 어떻게 이럴수가…독일 언론 "강등되면 떠날 듯, 뮌헨 벌써 러브콜"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 합류해 손흥민이 10년간 사용했던 등번호 7번을 받으며 손흥민의 후계자가 될 것으로- 2026.04.22 18:21
- 엑스포츠뉴스
-
[오피셜] 손흥민 앞에서 대폭락 "모든 면에서 압도 당했다" 공식발표…1-4 참패+MLS 2연패→LAFC 파워랭킹 추락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손흥민이 뛰고 있는 LAFC가 2연패를 당하면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파워 랭킹이 크게 하- 2026.04.22 17:11
- 엑스포츠뉴스
-
"토트넘 올타임 넘버원=손흥민!" 케인-베일 제쳤다... 토트넘 역대 ‘최고’ 공식 인정
[OSEN=우충원 기자] 논쟁의 여지는 있었지만 결론은 분명했다. 토트넘의 21세기를 대표하는 단 한 명, 그 이름은 손흥민이- 2026.04.22 14:03
- OSEN
-
[MLS POINT] 손흥민도 못 막는 충격 부진...LAFC 파워랭킹 4위 추락, 6경기 무실점 무패→6실점 연패 속 흔들려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충격적인 2연패 속에서 LAFC 파워랭킹은 급하락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22일(- 2026.04.22 09:50
- 인터풋볼
-
"0-3인데 손흥민 왜 끌어내려? 진저리가 난다"…초보 감독 황당 용병술, 美 역시 시끌→"SON 10번처럼 쓰지 마"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한국 축구의 아이콘 손흥민(33)이 속한 LAFC가 충격적인 대패를 당한 가운데, 경기 내용과 전- 2026.04.22 03:24
- 엑스포츠뉴스
-
손흥민 1위 '쾌거'…케인·베일·모드리치 다 이겼다→토트넘 21세기 최고 선수 TOP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강등 위기에 몰렸지만 손흥민의 공헌도는 영원히 남는다. 글로벌 축구 콘텐츠 매체가- 2026.04.22 00:09
- 엑스포츠뉴스
-
"익숙한 얼굴 보는 건 언제나 반가운 일!"…토트넘 동료 손흥민-베르너 재회, MLS도 조명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메이저리그사커(MLS)가 손흥민과 티모 베르너의 재회를 조명했다. 한때 토트넘 홋스퍼에서 함께 뛰었던- 2026.04.21 22:26
- 인터풋볼
-
손흥민 착 달라붙어 '투샷', 이 여성 누구? LA 뒤집은 인물의 정체, 알고 보니 '문화 여왕'이라고→ LA서 '초특급 인맥' 인증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축구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낼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주인공은 손흥민, 그리고 그 옆에서 환한- 2026.04.21 20:27
- 엑스포츠뉴스
-
"손흥민에게 변함없는 애정과 존경을 보였다"…미국이 깜짝 놀란 멋진 우정, 베르너의 SON 리스펙트 "정말 좋은 사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과거 토트넘 홋스퍼에서 함께 공격을 책임졌던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과 티모 베르너(30,- 2026.04.21 20:07
- 스포티비뉴스
-
"EPL 우승 '10년 만에' 3부 리그 추락" 레스터 시티, 잔류 확률 사실상 '0%'…설상가상 '손흥민 前 동료', 팬과 욕설 충돌 논란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잉글랜드 축구의 '동화'를 작성했던 레스터 시티가 불과 10년 만에 다시 잉글랜드 3부 리그 추락- 2026.04.21 18:36
- 엑스포츠뉴스
-
'베르너 >>> 손흥민' 어떻게 이런 일이…MLS 최신 파워랭킹 발표→맞대결 완패 영향 "좋은 분위기 어디로 갔나"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티모 베르너가 손흥민보다 높은 위치에 섰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최신 파워랭킹에서 산호세- 2026.04.21 18:25
- 엑스포츠뉴스
-
'손흥민이 직접 부른다' 오현규, 토트넘이 직접 설득 작전 돌입
[OSEN=우충원 기자] 단순한 관심이 아니다. 토트넘이 오현규를 향해 구체적인 움직임을 준비하고 있는 흐름이다. 그리고 그- 2026.04.21 13:04
- OSEN
-
손흥민이 뛰어도 안 됐다...이천수 경고 적중, LAFC 홈에서 1-4 대참사
[OSEN=정승우 기자] 경고는 곧바로 현실이 됐다. 이천수(45)가 "상당히 위험한 축구"라고 짚은 지 하루도 지나지 않아- 2026.04.21 11:56
- OSEN
-
‘2160m→2680m’ 캡틴 손흥민, 먼저 고지대와 싸움 중…홍명보호에 귀중한 ‘최신 경험’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그야말로 귀중한 경험이다.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두 달여 앞둔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의- 2026.04.21 11:11
- 스포츠서울
-
오현규 694억! 손흥민 넘어 韓 EPL 이적료 역대 1위 될까…맨유·토트넘 관심→베식타시 이적료 책정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오현규가 손흥민을 넘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 진출한 한국 선수로는 가장 높은 이적료를 기- 2026.04.21 06:58
- 엑스포츠뉴스
-
"727일째 못 뛰는 중" 이럴 수가! 손흥민 울렸던 리버풀 영웅, 조용히 폭망했다..."미래 여전히 불확실" 강제 은퇴 위기
[OSEN=고성환 기자] 한때 리버풀의 영웅이었지만, 소리 소문도 없이 경기장에서 사라졌다. 디보크 오리기(31)가 2년간 뛰- 2026.04.21 05:03
- OSEN
-
손흥민 떠날 때 눈물 쏟더니, 결국 토트넘 떠날 듯…"강등 안 돼도 나갈 가능성, 뮌헨·레알·PSG 관심"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서 활약 중인 세네갈 국가대표 미드필더 파페 사르가 이번 시즌이 끝난 뒤 토트넘을 떠- 2026.04.21 00:10
- 엑스포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