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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의 예상 깬 고공행진의 일등공신 세터 김다인 “연봉 상한액 축소요? 아쉽지 않아요. 제겐 돈보다 배구가 먼저거든요” [남정훈의 오버 더 네트]
[인천=남정훈 기자] 흔히 배구를 ‘세터놀음’이라고 한다. 제 아무리 뛰어난 점프력과 파워를 보유한 공격수라도 세터의 토스가- 2026.01.01 09:42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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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TALK] 배구판서 ‘외국인 감독’ 인기 사그라지나
프로배구 V리그에선 2년 전 외국인 감독을 선임하는 게 유행했다. 2023-2024시즌 마르첼로 아본단자(이탈리아)가 이끄는 흥국생명은 2년 연속 여자부- 2026.01.01 00:40
-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