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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호날두 투톱 결성 미쳤다!…'흥부듀오' 대체할 완벽 작품 되나→LAFC '사우디 OUT' CR7 영입 계획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손흥민과 그의 우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서 한솥밥을 먹는 그림- 2026.02.05 11:36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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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독박 축구' 시작된다...부앙가 매몰차게 LAFC 떠나 플루미넨시행 유력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드니 부앙가가 손흥민 곁을 떠날지도 모른다. 부앙가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 LAFC를 떠날 가능성이 높- 2026.02.04 17:10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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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케인 잃었던 고통 다시 느낄까...LAFC 역대 최고 이적료 수익 예정→부앙가 향한 플루미넨시 진지한 관심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드니 부앙가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면서 손흥민, LAFC 모두 긴장하고 있다. 미국 '스포츠 일러스트레- 2026.02.04 07:30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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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손흥민을 이용해 먹다니…'영혼의 단짝' 부앙가, 브라질 명문팀 간다 "이적료 217억, LAFC도 수락"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LAFC의 주포이자 손흥민 최고 파트너로 꼽히던 드니 부앙가가 팀을 떠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2026.02.03 22:09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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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대형 호재! LAFC 단장이 직접 "우리 기대치 매우 커" 발언→'216억 제안'에도 흥부 듀오 해체 없다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LAFC 단장 존 소링턴이 드니 부앙가의 이적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적 가능성이 낮다. 스포츠 매- 2026.02.03 19:20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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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손흥민 최악의 소식, 흥부 듀오 해체 확정적..."LAFC, 플루미넨시와 이적료 합의"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드니 부앙가가 이적을 눈앞에 뒀다. 부앙가는 최근 많은 이적설에 휩싸였다. 시작은 인터 마이애미였다.- 2026.02.03 16:10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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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최강 가리는 챔피언스컵, 4일 개막…손흥민의 LAFC는 18일에 첫 경기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북중미 최강의 클럽팀을 정하는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이 4달간의 대장정에- 2026.02.03 11:58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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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구단 레코드 갱신" 손흥민, 오열할 뻔했다...흥부듀오 반 시즌 만에 해체? 브라질 명문, 부앙가 러브콜→LAFC 거절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인터 마이애미에 이어 브라질 명문 플루미넨세까지 드니 부앙가 영입을 노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2026.02.03 10:00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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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초비상, 새 시즌 앞두고 부담감 커진다…SON 두고 어디 가? "LAFC, 부앙가 이적료 218억 책정"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지난 시즌 손흥민의 공격 파트너로 활약하며 손흥민과 함께 로스앤젤레스FC(LAFC)의 공격을 이끌었- 2026.02.03 08:33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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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보다 더 중요하다” 현지 평가까지…LAFC '220억 벽' 세웠다→마이애미·플루미넨시 러브콜 전면 차단 "협상 종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LAFC는 '부앙가 지키기'에 진심이다. 리그 라이벌 인터 마이애미 제안을 일축하면서 브라질 명문- 2026.02.03 01:10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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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파트너 흔들리나… LAFC, 부앙가 몸값 219억 책정 속 이적설 가열
[OSEN=이인환 기자] 균열의 조짐이 보인다. 손흥민의 파트너로 LAFC 공격을 이끌었던 드니 부앙가의 거취가 새 시즌을 앞- 2026.02.02 19:48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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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긴장해야 한다'...LAFC 특급 파트너 향한 관심 지속,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 이어 플루미넨시까지 관심!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손흥민 LAFC 파트너 드니 부앙가는 인터 마이애미에 이어 플루미넨시 관심을 받고 있다. 미국 '피치- 2026.02.02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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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AS 몰아줬는데 뒤통수 '탁' 치네! 충격 결별?…LAFC, 'SON 파트너' 이적료 219억 책정→브라질 구단 관심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손흥민의 파트너 드니 부앙가(LAFC)가 새 시즌을 앞두고 거취가 불확실해졌다. 미국 매체 '피치- 2026.02.02 18:30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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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귀한 몸’ 손흥민 철통 관리…프리시즌 초반 평가전 패스→컨디션 시계 ‘메시와 개막전 빅매치’로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026년 장기 레이스를 펼쳐야 하는 ‘귀한 몸’인 만큼 철통 관리다. 새 시즌을 앞두고 프리시- 2026.02.02 16:14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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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대표팀 아시안컵 보이콧? 대회에 치명적 타격" 호주 레전드 입 열었다…"AFC도 지켜볼 것, 최고 수준 시설 약속"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호주 여자축구의 전설이자 내달 열리는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조직위원회 최고- 2026.02.02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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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시즌 3연속 결장' 손흥민 LAFC 빨간불 켜졌나? 비공개 평가전 건너뛰는 게 당연!…LAFC "핵심 전력 보호 단계"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강호 LAFC가 비공개 평가전들을 통해 2026시즌 준비에 나선 가운- 2026.02.02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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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흥부 듀오' 해체위기.. 브라질 명문, 손흥민 파트너 '218억' 파격 제안 'LAFC 고민'
[OSEN=강필주 기자] 손흥민(34, LAFC)의 든든한 조력자 드니 부앙가(32, LAFC)가 브라질 명문의 거부할 수 없- 2026.02.02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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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손흥민, 또 출전X→새 감독 체제에서 변화?...LAFC 프리시즌 3경기서 '출전 시간 0분'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프리시즌에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LAFC가 새 시즌을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26.02.02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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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ACLE 최종전 홈 개최 무산됐나…서울W 사용 불투명→목동 유력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모처럼 아시아 무대에 돌아온 FC서울이 리그 스테이지 홈 최종전을 홈구장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치르- 2026.02.01 23:59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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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챔스 우승합니다" 美 단독 예언 미쳤다…LAFC, 북중미 챔피언스컵 우승 0순위 → SON 존재감 강조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북미 대륙을 뒤흔들었던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 열풍이 화제성을 넘어 실제 우승 트로피로- 2026.02.01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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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없었으면 한국 전멸! AFC 올해의 유스 선정→일본 7명 배출+韓日 격차 심각
[OSEN=노진주 기자] 한일 간 격차를 느낄 수 있는 지표가 나왔다.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은 지난 달 31일(한국- 2026.02.01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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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보고 싶어? 1경기 14만원!…LAFC 티켓값 MLS 전체 2위+'맥주 한 잔 2만원', 그래도 매진 행렬→1위는 역시 메시의 마이애미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손흥민을 보려면 이 정도는 내야 한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LAFC의 경기 티켓 가격- 2026.02.0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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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양민혁, 대한민국 자존심 지켰다...2년 연속 AFC 유스 팀 유일 선정! 일본인만 무려 7명 이름 올려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양민혁이 대한민국 자존심을 지켰다.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은 1월 31일(이하 한국시간) 2- 2026.02.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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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무슨 일? 손흥민, 유니폼 아닌 사복…LAFC 프리시즌 계속 결장 → "SON, 팀 훈련은 함께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표정은 밝았지만, 뛸 수 있는 몸상태는 아닌 걸까.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신중한 프리- 2026.01.31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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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흥민이 형, 2년 반 더 함께 해요' LAFC와 동행은 계속된다...라포소, 재계약 체결 완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많은 활약을 펼치지 못했음에도 동행을 이어간다. 미국프로축구리그(MLS)의 LAFC는 31일(한국- 2026.01.3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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