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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8만→1231만→다음은? 2026년 KBO리그, 또 어떤 기록을 쓸까 [SS포커스]
2년 연속 1000만 KBO리그, 올해는? 김도영, 최형우 등 스타들 ‘티켓 파워’ 기대 새로운 팀 합류할 순위 싸움도 흥행- 2026.01.02 07:38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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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006년 승률왕 전준호 전 코치, 새해 첫 날 영면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전준호 전 부천고 코치가 새해 첫 날 세상을 떠났다. 프로야구 현대 유니콘스 시절인 2- 2026.01.01 22:54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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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MVP’ 폰세 영입한 토론토, “마운드 사실상 완성됐다” 극찬…“하지만 타자 영입 필요해”
[OSEN=길준영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월드시리즈 우승을 위해 완벽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까. 메이저리그 공식매체 MLB- 2026.01.01 14:4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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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대표 콘택트 히터 중 한 명"…'19억 쾅' SSG 에레디아 재계약에 美도 관심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SSG 랜더스 외국인 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가 새해에도 KBO리그 무대를 누빈다. SSG는 지난달- 2026.01.01 09:00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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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안 써서 벌금 낸다고?…KBO리그 '초유의 사태' 진짜 일어날까→송성문 떠난 키움의 숙제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돈을 안 써서 벌금을 내야 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할까. 현재 흐름으로는 이런 말도 안 되는 일이- 2026.01.01 00:45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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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프로야구 3월 28일 개막...일정 확정
내년 프로야구가 3월 28일 개막해 모두 720경기의 장기 레이스에 돌입합니다. 한국야구위원회, KBO는 내년 정규리그 일정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올- 2025.12.19 15:21
-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