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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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인터뷰]'5경기 무승' 유병훈 감독 사과 "팬들께 죄송한 마음 가장 크다"
[김천=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팬들께 죄송한 마음이 가장 크다." 유병훈 FC안양 감독의 말이다. FC안양은 12일 김천종합- 2026-04-12 20:30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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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보다 6살 많은 日 축구 레전드, 뜬금 현역 복귀에..."사업하려고 가는 거 아냐?"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혼다 게이스케의 현역 복귀에 일부 팬들이 의문을 제기했다. 일본의 히가시스포웹은 11일 '혼다 게이스- 2026-04-12 20:23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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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한국에서 하는 세계선수권, 꼭 좋은 경기"
지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여자 계주 금메달을 합작한 쇼트트랙 최민정과 심석희가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 2위를- 2026-04-12 20:21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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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통합우승으로 향한다!' KB스타즈, 우리은행 또 다시 완파하며 챔프전 선착
정규리그 1위 청주 KB가 통합 우승에 한발짝 다가섰다. 챔피언 결정전에 선착했다. KB는 12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 2026-04-12 20:21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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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개발공사, 대구시청과 ‘극적' 무승부… PS 확정 최종전으로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경남개발공사가 대구광역시청과 극적인 무승부를 거두고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 다만- 2026-04-12 20:20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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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레알 마드리드의 교수님이 돌아온다...'오피셜' 공식발표만 남은 상황 "다음 시즌 합류 예정"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를 눈앞에 뒀다. 뛰어난 지능으로 그라운드를 누볐던 이가 어떤 역할을 수행하게- 2026-04-12 20:20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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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호주 3-0 제압하고 U-20 여자 아시안컵 4강 진출...대회 2연패 향해 순항
[OSEN=정승우 기자] 북한이 흔들림 없이 4강에 올랐다. 호주를 완파하며 대회 2연패와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U-2- 2026-04-12 20:17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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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원 WT 총재, 우즈베키스탄 국립체육대 명예박사 받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WT) 총재가 우즈베키스탄 국립체육대학교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2026-04-12 20:16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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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월드컵 영웅' 이정수, 태국 칸차나부리 감독대행 선임…한국인 지도자 효과 기대
[포포투=정지훈] 이정수 전 베트남 축구대표팀 수석코치가 감독대행으로 태국 무대에서 도전에 나선다. 태국 1부리그 칸차나부리- 2026-04-12 20:14
- 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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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우호, 브라질에 1-5 대패… 이금민, 역대 9번째 센추리클럽 가입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브라질에 대패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12일 브라질 쿠이아바의 아레나 판타날에서 열린- 2026-04-12 20:14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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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 소속팀' 우니온 베를린 파격 결단...'첫 여성 감독' 에타에게 잔류 맡겼다
[OSEN=정승우 기자] 잔류 싸움 끝에 칼을 빼들었다. 우니온 베를린이 결국 슈테펜 바움가르트 감독을 경질했다. 후임은 마리- 2026-04-12 20:13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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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데뷔전' 앞둔 데 제르비, '여성 폭행 옹호 논란'에 또 사과..."모든 폭력에 반대한다"
[포포투=정지훈] 토트넘 홋스퍼의 감독으로 선임된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여성 폭행 옹호 논란에 다시 한 번 사과의 뜻을- 2026-04-12 20:12
- 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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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결단!’ 맨유 ‘감독 선임’ 중단···1순위 문제 해결이 최우선 “여름 이적시장 운영이 훨씬 중요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는 정식 감독 선임보다 다가오는 6월 여름 이적시장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맨유는 오는 여름- 2026-04-12 20:12
- 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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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선수권 우승' 안세영, 한국 女 배드민턴 최초 그랜드슬램(종합)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아시아선수권대회를 제패하며 '그랜드슬램'을- 2026-04-12 20:11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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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슈퍼루키’ 김민솔… 장타로 KLPGA 첫 승이자 통산 3승 쐈다
178cm의 큰 키를 가진 김민솔은 장타가 가장 큰 무기다. 이번 시즌 드라이버로 평균 258.1야드를 보내 이 부문 1위를- 2026-04-12 20:11
- 동아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