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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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퇴하라” 압박받는 인판티노…FIFA 내부에서는 ‘전폭 지지’
출처:연합뉴스 /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MHN 황혜성 기자)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사퇴 압박을- 9분전
-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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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다음 ‘토트넘 캡틴’→이강인과 한솥밥, HERE WE GO “아틀레티코의 최우선 영입 후보, 공식 제안 준비”
[스포츠경향 용환주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 영입에 이어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의 주장 완장을 물려받은 수비수를- 11분전
- 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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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손흥민, 공식전 5경기 연속골 쏠까? 전반은 잠잠...'부앙가 선제골' LAFC, 과달라하라와 1-1 전반 종료
[OSEN=고성환 기자] 주장 완장을 달고 나선 손흥민(34, LAFC)이 커리어 최다 타이 기록인 공식전 '5경기 연속골'을- 12분전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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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손흥민, 현란한 드리블+키패스 1회...'부앙가 선제골' LAFC, 과달라하라와 1-1 (전반 종료)
[포포투=김아인] '캡틴' 완장을 찬 손흥민이 현란한 드리블과 찬스를 만들며 전반전을 마쳤다. LAFC는 6일 오전 11시 3- 12분전
- 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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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 안양과 '9경기 무승 탈출' 대전이 만난다…K리그1 22라운드 프리뷰
[포포투=박진우] ■ 매치 오브 라운드 : 안양-대전, 분위기 탄 두 팀의 승부 K리그1 22라운드에서는 안양과 대전이 시즌- 13분전
- 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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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등장...'이강인 한 판 붙어보자!' 바이은드르, 맨유 떠나 셀타 비고로 임대→라리가로 간다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다음 시즌 스페인 라리가에서 이강인과 맞붙는 알타이 바이은드르를 보게 될 전망이다. 유럽 축구 이적시- 17분전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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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손흥민, 4경기 연속 전반 득점포는 실패→화려한 드리블 돌파로 찬스 메이킹...LAFC, 과달라하라전 전반 1-1 마무리[리그스컵 전반리뷰]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손흥민과 LAFC가 전반을 리드하지 못한 채 마무리했다. LAFC는 6일 오전 11시30분(한국시각)- 18분전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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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회장 선거 개정만 중요한 게 아니다, ‘진짜 혁신’은 ‘빌런 천국’ 심판 영역에 필요하다[SS포커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혁신이 ‘정말’ 필요한 건 심판 조직이다. 케이-축구 혁신위원회는 대한축구협회(KFA) 회장 선- 24분전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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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REVIEW] '몸놀림 가벼운 손흥민, 날카롭다' LAFC, 부앙가 선제골 후 동점골 허용...리그스컵서 과달라하라와 1-1로 전반 마쳐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여전히 가벼운 몸놀림이다. 적극적인 돌파와 패스로 LAFC의 공격을 이끌고 있다. LAFC는 6일- 24분전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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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명가재건 외친 데제르비 "경쟁하려면 정상급 선수 필요"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의 로베르토 데제르비(이탈리아) 감독이 구단에 추가 투자를 요구하- 27분전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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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영민 감독의 부천, 브라질 장신 공격수 구스타보 영입…최전방 강화했다
[포포투=박진우] 부천FC1995가 후반기 공격력 강화를 위해 브라질 출신 스트라이커 구스타보를 품었다. 부천은 6일 구스타보- 28분전
- 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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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김포시, 김포FC 대표 사직서 반려…83억원대 횡령 수사 고려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경기 김포시가 프로축구 K리그2 김포FC 직원의 83억원대 공금 횡령 의혹과 관련해 홍경호 김- 31분전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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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날벼락! 카스트로프, 복귀전 멀티골→10분 응급처치→들것 실려 병원 긴급 이송…접촉도 없었는데 통증 극심, 장기 부상 우려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에 대형 악재가 발생했다. 미드필더 옌스 카스트로프가 부상 복귀전에서 멀티- 32분전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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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없고, 일장기만 있다...EPL 구단주 직접 폭로 "일본 선수 영입 가능성 40%"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헐시티 구단주는 직접 선수 영입 가능성을 발표하는 파격 행보를 보이고 있다. 현 헐시티 구단주인 아준- 36분전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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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전설 살라, 트라브존 품으로…팬들 “잠도 못 잤다” 열광
[스포츠경향 김세훈 기자] 지난 5일 모하메드 살라(34)가 트라브존스포르 이적을 사실상 마무리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리- 50분전
- 스포츠경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