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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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인기 미쳤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까지 눈독..."매 경기 인상적 퍼포먼스로 편견 지워"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오현규를 노린다는 소식이다. 튀르키예 '스포르X'는 "베식타스 골잡이 오현규가- 2026-04-13 19:45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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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순 4이닝 무실점 호투+김정민 결정적 스리런… SSG 퓨처스팀, 두산 2군에 위닝시리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경기 초·중반 마운드의 호투와 타선 집중력을 앞세운 SSG 퓨처스팀(2군)이 상대 추격을 따돌리고- 2026-04-13 19:43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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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올림픽 金메달 도둑 맞고' 눈물 쏟은 그 선수…'천추의 한' 남기고 은퇴→"쇼트트랙 은별이 사라졌다" [오피셜]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쇼트트랙에서 한국 여자대표팀에 유일하게 은메달을 안겼던 이은별이 드디어- 2026-04-13 19:42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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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처럼 대우 받는데 최악투" 박진만 뿔나게 한 좌승현, 퓨처스 7이닝 무4사구 3실점…일갈에 정신 차렸나
[OSEN=조형래 기자] 삼성 라이온즈 좌완 이승현, 일명 좌승현이 1군에서 말소된 이후 첫 퓨처스리그 등판에서 호투를 펼쳤다- 2026-04-13 19:4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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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뒤 FA하고…" 고교 최대어가 한국에 남는다? 엄준상이 보낸 '시그널'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원철 기자] 혹시 KBO 드래프트에 나서겠다는 신호일까. 덕수고 투타겸업 선수 엄준상이 자신의 10년- 2026-04-13 19:38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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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포인트] 성남 시절 모습 사라졌다, 신재원 기대 이하 부진...부천 윙백 고민 계속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신재원에게 너무 기대했던 걸까. 부천FC1995는 광주FC를 잡고 개막전 전북 현대와의 경기 이후 첫- 2026-04-13 19:35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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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럽게 눈물 펑펑' 손흥민이 견딘 완장의 무게 깨달았다…"토트넘 강등 현실 상징하는 순간"
- 2026-04-13 19:34
- 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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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왜 ABS 해?” 감독도 언론도 발끈···김혜성 챌린지 실패 이례적 비판 ‘시기·선구안’ 문제 부각
LA 다저스 김혜성(27)이 2026 메이저리그(MLB)에서 처음 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ABS) 챌린지를 실시했으나 실패했다- 2026-04-13 19:33
- 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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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했던 집안싸움, 경기 수 앞선 한선수가 정지석과의 경쟁을 이겨냈다[V리그 어워즈]
[스포츠서울 | 광장동=정다워 기자] 집안싸움의 승자는 ‘선배’ 한선수였다. 대한항공 베테랑 세터 한선수는 13일 서울 광진구- 2026-04-13 19:32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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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도대체 몇 명째 이탈인가…키움 또 날벼락, 김태진 발목 수술-어준서 5~6주 이탈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에이스' 안우진이 돌아온 기쁨이 채 하루도 가지 않았다. 키움 히어로즈에 또 부상자들이 쏟아졌다- 2026-04-13 19:30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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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실바의 자신감 "수상, 큰 기대 안했지만, 놀랍지도 않다"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의 외국인 주포 지젤 실바가 정규리그 여자부 MVP에 등극했다. 실바- 2026-04-13 19:29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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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MVP' 실바 "오늘 패션 콘셉트는 엘레강스…감독님이 남아달라고"(일문일답)
[광진구=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GS칼텍스의 실바가 이번 시즌 최고의 별이 됐다. 실바는 13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호- 2026-04-13 19:24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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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서 떠나는 양효진 "몇 년 전부터 은퇴 생각해…홀가분하게 간다"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한국 여자배구의 레전드 양효진(현대건설)이 V-리그 신기록을 세우고 코트를 떠난다. 양효진은 1- 2026-04-13 19:23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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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녀의 벽 마침내 무너졌다' 韓 축구 역사상 최초...정우영, 여성 감독 지도 받는다→베를린, 에타 감독 선임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유럽 축구의 오랜 ‘금녀의 벽’이 마침내 무너졌다. 독일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이 역사적인 결단- 2026-04-13 19:23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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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시에나 오픈 존재감 드러낸 14세 김서아, 테일러메이드 Qi4D 쓴다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2012년생 만 14세 아마추어 김서아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시즌 국내- 2026-04-13 19:19
- 이데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