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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도둑 맞은' 韓 축구, 태국에 2-1 진땀승…U-20 여자아시안컵 4강행+월드컵 티켓 확보→준결승 '최강' 북한과 리턴매치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20세 이하(U-20) 여자축구대표팀이 홈팀 태국을 천신만고 끝에 누르고 2026 아시아축구연맹(- 2026-04-13 00:31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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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심했다" 한국 복귀 왜 거부했나, 1년에 방출 3번 당했는데…버틴 이유 있었네, ML 선발로 반등 성공
[OSEN=이상학 객원기자] 한국 복귀라는 안전한 선택지를 거절했다. 마이너리그 계약까지 각오하고 버틴 끝에 메이저리그 계약을- 2026-04-13 00:31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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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루키 김민솔, 스무살에 벌써 통산 3승
김민솔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iM금융오픈(총상금 10억원)에서 시즌 첫 우승을 거뒀다. 아직 신인 신분인 김민솔- 2026-04-13 00:30
- 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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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 선수들 끝까지 뛰더라” 베테랑 박해민이 WBC서 배운 것, LG 상승세 이유됐다 [SS스타]
LG, 개막 3연패 충격 딛고 최상위권 경쟁 중 박해민이 본 상승세 이유 “1루까지 전력 질주하는 모습들이 모였다” WBC 도- 2026-04-13 00:26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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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남자' 포그바, 4개월 만에 부상 복귀...팬들의 기립박수 "정말 감동적"
[포포투=정지훈] '약한 남자' 폴 포그바가 부상에서 돌아왔다. 모나코 팬들은 기립박수를 보내며 응원을 보냈다. AS 모나코는- 2026-04-13 00:25
- 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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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제르비 등장! 그러나 또 졌다…“진짜 강등 위기” 토트넘 EPL 무승 14경기째 ‘어쩌다 이렇게 됐나’ [SS현장]
[스포츠서울 | 선덜랜드=장영민 통신원·김용일 기자] ‘소방수’ 로베르토 데 제르비(이탈리아) 감독이 마침내 벤치에 앉았지만- 2026-04-13 00:24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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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케인, 토트넘보다 위대한 선수 맞나봐" 강등권 추락 후 현지 팬들, 깊은 한숨만
[OSEN=정승우 기자] "어쩌면 그 둘은 예외였을지도." 토트넘은 12일(한국시간) 영국 선덜랜드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2026-04-13 00:24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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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손흥민 날벼락! 사상 최악의 우승 도전 '전격 돌입', 경쟁자가 메시-뮐러 그리고 '네이마르'..."이적 협상 본격 심화"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손흥민의 우승 도전, 이제 더 험난해질 수 있다. 미국의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12일(한국시각) '- 2026-04-13 00:22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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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승승승' 우승 팀은 지는 법을 모른다...염갈량, 일주일 내내 칭찬만 하다 “이번 주 5연승 만들어낸 선수들 칭찬하고 싶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7연승 신바람을 내며 공동 1위 자리를 유지했다. LG는 12일 서울- 2026-04-13 00:21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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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 레전드' 최민정, 마지막 태극마크 달았다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성남시청)이 마지막 태극마크를 가슴에 단다. 최민정은 12일 서울 양천- 2026-04-13 00:20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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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백업 선수가 없다" 5050억 GG 외야수가 2루수로 깜짝 변신…송성문, 빅리그 콜업 임박했나
[OSEN=홍지수 기자] 메이저리그 최고 우익수 중 한 명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2루수로 깜짝 변신했- 2026-04-13 00:2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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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트 기록 깨질까? 18세 가우트, 200m U-20 신기록…같은 나이 볼트보다 빨라
우사인 볼트(자메이카)의 200m 기록은 깨질 수 있을까. 가우트 가우트(호주)는 12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20- 2026-04-13 00:16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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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포토] 김민솔, 작은 목표 세우고 실천 할 예정
(MHN 구미, 박태성 기자) 12일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 2026-04-13 00:16
-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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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포토] 김민솔, 샤프트 각도 9.75에서 10.25도 조정
(MHN 구미, 박태성 기자) 12일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 2026-04-13 00:15
-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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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차 대선배 포수에게 사인을 내다니! 홈런 맞고도 웃은 슈퍼 루키…강민호도 놀랐다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홈런 맞고도 웃더라”. 22살 차이 나는 대선배 포수도 놀랄 정도였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 2026-04-13 00:14
- OS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