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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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실점→1실점→0실점. '우승 청부사' 모드 ON. 154km찍었는데 "페이스 아직 안올라왔다"[잠실 인터뷰]
[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갈수록 좋아지고 있다. LG 트윈스의 '우승 청부사' 앤더스 톨허스트가 7연승을 이끌었다. 톨허스트는- 2026-04-12 19:40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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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미쳤다! 복귀전부터 160km, 그런데 왜 아쉽다고 할까 “너무 강강강으로 던졌다” [오!쎈 고척]
[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27)이 인상적인 복귀전을 무사히 마쳤다. 안우진은 12일 서울- 2026-04-12 19:4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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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재 천금 동점골' 김해, 충남아산 원정서 1-1 무...귀중한 첫 승점
[포포투=정지훈] 김해FC2008(이하'김해')이 적지에서 값진 동점골을 터뜨리며 기나긴 무승의 늪에서 탈출할 발판을 마련했다- 2026-04-12 19:39
- 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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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생' 바르사 MF, 벌써 사우디행? 맨유도 이적 문의
[포포투=정지훈] 2003년생 바르셀로나 미드필더 마르크 카사도가 이번여름에 팀을 떠나는 것을 결정했다는 소식이다. 이에 맨체- 2026-04-12 19:36
- 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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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프 위엄' LG, 7연승 신바람…KIA 4연승·삼성 3연승(종합)
[서울=뉴시스]박윤서 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SSG 랜더스를 상대로 완승을 수확하며 파죽의 7연승을 질주했다.- 2026-04-12 19:35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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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 디아즈, 폭풍 질주에 홈런까지…4안타 2타점 대폭발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는 “아직 타격감이 좋은 상태는 아니다"고 했지- 2026-04-12 19:35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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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못내려갑니다. 저는 볼넷 고르고 훔치고 냅다 뜁니다"... 김혜성이 다저스에서 살아남는 법
볼넷 고르고 베이스 훔치고… 빅리그 홀린 9번 타자의 '발야구' 145km 싱커 뚫어낸 전력 질주… 투지로 빚어낸 '내야 안타- 2026-04-12 19:34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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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잡아보고 싶었다" 고정운 감독 소원성취…'질식수비' 김포, 적지서 1-0 깜짝승→"선수들 열심히 한 결과" [현장인터뷰]
(엑스포츠뉴스 수원, 권동환 기자) 김포FC를 이끄는 고정운 감독이 K리그2 최고의 인기 구단 수원 삼성을 원정에서 잡아내자- 2026-04-12 19:30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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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드디어 금녀의 벽 깨졌다" 韓 정우영 소속팀 우니온, 유럽 5대리그 최초 여성 감독 선임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정우영 소속팀 우니온 베를린(독일)이 유럽 5대리그 최초 여성 사령탑을 선임했다. 우니온은 12일(한- 2026-04-12 19:30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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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경기 만에 승리' 최문식 감독 "수비적으로 버티는 부분 보완됐다"[현장기자회견]
[성남=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안산그리너스가 5경기 만에 승리했다. 안산은 12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과의 '하나은행- 2026-04-12 19:29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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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책-실책-실책-실책' 대체 왜 이러나→수비 균열 SSG, 이길 수 없었다…또 연패 탈출 실패 [잠실 현장]
(엑스포츠뉴스 잠실, 유준상 기자) SSG 랜더스가 수비에서 불안한 모습을 보이며 연패 탈출에 실패했다. 이숭용 감독이 이끄는- 2026-04-12 19:28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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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083' FA 이적생, 2안타 2타점 부활탄 쐈다…"왜 결과 안 나오는지 고민 많았다"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부활의 신호탄이 돼야 한다. KT 위즈 한승택(32)은 1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04-12 19:25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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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안세영, 한국 여자 배드민턴 최초 그랜드슬램 달성(종합)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세계 배드민턴 여자 단식의 '절대 강자' 안세영(삼성생명)이 아시아 정상에 오르며 메이저 대- 2026-04-12 19:24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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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김재현-장하정, 서승재-김원호까지.. 22년 만에 '금3 은1 동1' 亞 평정
[OSEN=강필주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이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한국 배드민턴은 중국 안방에서 무려- 2026-04-12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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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슛 너무 넣고 싶다"…자기암시가 깨운 KB 강이슬의 3점포
(아산=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이런 말을 잘 안 하는데, 스스로 '진짜 너무 넣고 싶다'고 계속 세뇌를 시켰던 것 같아요- 2026-04-12 19:23
-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