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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8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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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마가 이사왔다', 박스오피스 2위 스타트…'좀비딸' 15일째 정상 수성[박스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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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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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임윤아 안보현 주연의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가 박스오피스 2위로 출발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악마가 이사왔다'는 개봉일인 13일 하루 4만8561명을 불러모아 일일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의 영혼 탈탈 털리는 이야기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다.

    '엑시트' 이상근 감독의 신작으로, 코미디에 더해진 따스한 힐링 로맨스물로 실관람객의 호평을 얻고 있다.

    조정석 주연 '좀비딸'은 이 가운데서도 식지 않은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9만554명을 불러모아 15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누적 관객은 364만7170명에 이른다.

    브래드 피트 주연 외화 'F1 더 무비'는 4만1598명으로 한 계단 하락한 3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은 377만4648명이다.

    밴드 데이식스의 다큐 '식스 데이즈', 일본 공포무ㄹ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등 두 신작이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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