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안선영 “부부 합 안 맞아, 아이 위해 따로 또 같이”…이혼 질문에 솔직 고백 세계일보 원문 입력 2025.08.17 13:34 최종수정 2025.08.17 13:52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