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유튜브 채널 '나래식'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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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장훈이 최근 매일 배달 음식으로 끼니를 때우고 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박나래의 채널 '나래식'에는 서장훈이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나래는 서장훈을 위해 병어 찜과 미역줄기 솥밥, 그리고 목포에서 보내온 우럭 구이 등 집밥 메뉴를 준비했다.
음식을 기다리며 서장훈은 "지금이 첫 끼다. 하루에 한 끼를 먹는다"며 오후 7시까지 공복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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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배 안 고파요?'고 묻자, 서장훈은 "선수 시절부터 참는 습관이 있다. 운동선수는 기본적으로 인내가 필수다. 잘 참는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집밥이 정말 오랜만이다. 오랜만에 먹으니 정말 좋다. 병어도 실하고 간도 훌륭하다"고 감탄했다.
또한 서장훈은 "집밥의 깊은 세월 맛은 차이가 있긴 하지만 충분히 만족스럽다. 요즘 거의 매끼를 배달로 해결한다"며 평소 식사 습관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박나래는 "오빠도 배달 음식을 많이 먹더라"고 전했고, 서장훈은 "많이가 아니라 거의 매일"고 덧붙였다.
한편 서장훈은 2009년 아나운서 출신 오정연과 결혼했으나 2012년 이혼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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