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시크릿' 25일 발매
'에티튜드' 이후 7개월 만 컴백
장원영 작사 참여로 기대감 UP
아이브(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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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는 오는 25일 미니 4집 ‘아이브 시크릿’을 발매하고 7개월 만에 컴백한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XOXZ’를 비롯해 ‘와일드 버드’(Wild Bird), ‘디어, 마이 필링스’(Dear, My Feelings), ‘갓챠’(Baddest Eros), ‘삐빅’(♥beats), ‘미드나잇 키스’(Midnight Kiss)까지 총 6곡이 담겼다. 아이브는 ‘XOXZ’를 비롯한 다채로운 트랙으로 겉과 속, 선과 악, 도도함과 짓궂음 등 모든 상반된 감정들이 한 팀 안에 공존할 수 있다는 것을 말없이 보여줄 계획이다.
타이틀곡 ‘XOXZ’는 ‘사랑해, 잘 자, 그리고 꿈속에서 만나’라는 의미로, 멤버 장원영이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아이브의 나르시시즘 서사를 구축해 온 서지음 작사가도 합류해 또 한 번 눈길을 끈다. 앞서 ‘아이브 엠파시’ 타이틀곡 ‘에티튜드’에서 장원영과 호흡을 맞추며 완성도 높은 가사를 만들어낸 만큼, 이번에도 폭발적인 시너지가 기대된다. 리즈 역시 수록곡 ‘미드나잇 키스’의 작사에 참여하며 아이브의 음악적 색채를 더욱 짙게 담아냈다.
‘아이브 시크릿’은 화려한 표정 뒤에 숨겨진 감정의 흐름을 담은 앨범이다. 아이브는 당당함 뒤 감춰진 내면을 드러내며 스스로의 이미지를 새롭게 설계하고, 그 속에서 한층 입체적인 팀으로 진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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