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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1 (토)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지우, 말 못했던 비밀 공개…"2번의 이혼 아픔 겪었다" 충격 ('돌싱글즈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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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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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박근희 기자] '돌싱글즈7’ 지우가 그동안 말 못했던 두 번의 이혼이라는 비밀을 털어놓았다.

    24일 오후 방송된 MBN ‘돌싱글즈7’에서는 ‘심야 사랑방’이 처음으로 깜짝 오픈돼 돌싱남녀들의 로맨스에 불을 제대로 붙이는 현장이 공개된다.

    앞선 방송에서 돌싱남들은 모두 아이가 없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이어 늦은 저녁 '심야 사랑방 오픈' 문자를 받으며 1대1 대화의 기회를 얻었다.

    이에 대해 이다은은 "저때는 초반이라 (아이가 있는) 돌싱녀들이 굉장히 주눅이 들었을 것 같다"며, "시즌이 오래된 만큼 출연자들도 감안하고 나왔을 테니 주눅 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다음날 솔로 남녀들의 새로운 데이트 방식인 '비밀 도장 데이트'가 공개됐다. 이는 남자 출연자들이 마음에 드는 여성 출연자의 이름에 도장을 찍어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방식이다.

    OSEN

    가장 먼저 방으로 들어선 동건은 신중하게 아름의 이름에 도장을 찍었다. 뒤이어 들어온 도형과 희종도 망설임 없이 자신의 선택을 확정했다. 이어 성우도 깊은 고민 끝에 투표를 마쳤다. 마지막으로 인형이 방으로 들어가 도장을 찍으며 데이트 선택이 마무리됐다.

    방송 말미, 지우는 "저는 두 번의 이혼을 겪었다"고 조심스럽게 고백했다. 지우는 자신의 이혼 사실을 들은 사람들이 놀라는 경우가 많았다고 언급하며, "이후 사람을 만나는 데 주눅이 많이 들었던 것 같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돌싱글즈7'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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