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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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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웅 등장에 소모도 들썩…이장·부녀회장 총출동 "아들보다 반가워"('섬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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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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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임영웅의 등장에 소모도가 들썩였다.

    26일 첫 방송된 SBS 새 예능 ‘섬총각 영웅’에서 임영웅, 궤도, 임태훈이 소모도로 향했다.

    이날 소모도에 도착한 이들은 섬 풍경에 감탄하며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또 이들은 이장님부터 찾으며 동네 어르신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이장님은 “어디서 본 사람인데? 귀한 사람이다. TV에 나온 사람. 여기까지 어떻게 왔냐. 웰컴 투 소모도”라며 임영웅을 반겼다.

    이어 이장님은 급히 전화를 걸어 아내를 불렀고, 등장한 이장님의 아내는 임영웅을 와락 끌어안으며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장님의 아내는 임영웅에게 우산을 씌워 그늘을 만들어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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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이어 부녀회장님도 신발 조차 신지 않고 뛰쳐나와 “내 새끼. 매일 TV에서 보면 예뻐 죽겠다. 미치게 예쁘다. 찾아와줘서 고맙다. 생각도 못했다. 아침 먹었냐. 가슴이 막 설렌다. 아들 보는 것보다 더 반갑다”라며 애정 고백을 퍼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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