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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감동을 자아낸 ‘인내 부부’ 남편의 진심이 공개된다.
오늘(28일)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4기 부부들이 최종 조정이 펼쳐지는 가운데, 서장훈과 변호사들까지 단체 ‘심쿵’하게 한 ‘인내 부부’ 남편의 스윗 모먼트가 공개된다.
과거 잘못 때문에 죄인처럼 살고 있는 남편의 사연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낸 ‘인내 부부’는 변호사 상담에서 그간 결혼 생활에서의 문제를 고려했을 때 오히려 아내가 위자료를 지급해야 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하지만 아내에게 위자료를 청구할 수 있는 상황에서 남편은 누구도 예상치 못한 스윗한 반응으로 남편 측 박민철 변호사를 깜짝 놀라게 한다. 뿐만 아니라 최종 조정에서도 아내를 향한 진심 어린 고백을 전해 아내 측 양나래 변호사가 감동의 눈물을 흘리고, 서장훈마저 남편에게 감동을 받았던 비하인드 에피소드를 털어놓아 조정장이 훈훈함으로 물든다.
아내에 대한 남편의 집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의처증 부부’의 최종 조정도 공개된다. 이 부부는 남편이 이혼을 전혀 원하지 않는 반면 아내는 이혼 의사가 높아 캠프 중 계속해서 고민을 했던 상황이다.
특히 최종 조정에 앞서 진행된 변호사 상담에서 변호사들 모두 과거 아내가 임신한 절친의 남편과 외도를 한 적이 있음에도 남편의 유책이 적지 않다고 조언해, 두 사람이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분노 부부’의 최종 조정에서는 아내 측에서 남다른 요구사항을 밝혀 조정장 분위기에 신선함을 더할 전망이다. 반전이 계속되는 14기 부부들의 최종 조정은 오늘(28일) 오후 10시 30분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nyc@osen.co.kr
[사진] '이혼숙려캠프' 제공,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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