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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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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정석♥' 거미, '둘째 임신' D라인 포착됐다…백지영과 해맑은 민낯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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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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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둘째 임신 중인 가수 거미의 'D라인'이 포착됐다.

    백지영은 9월 1일 자신의 SNS에 "BTX 모임"이라고 거미, 윤종신 등과 함께 뭉친 모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거미는 펑퍼짐한 블라우스를 입고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미소를 짓고 있다. 백지영은 그런 거미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애정을 표시하고 있고, 윤종신, 이승기, 케이윌, 김범수 등 쟁쟁한 가수들의 미소도 눈길을 끈다.

    거미는 첫째 출산 5년 만에 둘째 아이 임신을 알렸다. 소속사는 "아직 임신 초기인 만큼 조심스러운 단계"라며 "축복하는 마음으로 예쁘게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밝혔다.

    백지영은 "주기적으로 서로의 안부를 묻고 응원하고 기가 막힌 에피소드들을 대방출하는 진짜 즐거운 시간"이라며 "이번엔 젊은이들의 핫플에서 젊은이들의 안주를 먹어드랬다"라고 우정을 자랑했다.

    윤종신과 거미는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가요계 사모임 'BTX'에 대해 소개하며 "가요계에서 20년 이상 버틴 자들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BTX 멤버로는 김범수, 케이윌, 린, 이승기, 데이브레이크 이원석, 규현 등이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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