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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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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즈나, '윤지윤 탈퇴' 후 한 달 만에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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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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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이즈나(izna)가 9월 컴백을 알렸다.

    이즈나는 3일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30일 두 번째 미니 앨범 'Not Just Pretty' 발매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이에 더해 이즈나는 각종 음반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 앨범 'Not Just Pretty'의 예약 판매에 돌입, 글로벌 팬덤의 심장을 두드리는 컴백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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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깜짝 공개된 타이틀 포스터는 레드오렌지와 블랙이 어우러진 강렬한 비주얼로, 이즈나 특유의 에너지를 담아내며 궁금증을 한층 끌어올렸다.

    Mnet '아이랜드2'를 통해 전 세계 217개 국가 및 지역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아 탄생한 이즈나는 당찬 자신감과 확신으로 정의되는 그룹으로 지난해 11월 데뷔 앨범 'N/a' 이후 'SIGN', 'BEEP'까지 다양한 활동으로 자신들만의 색깔을 쌓아왔다. 이에 이번 컴백에서 선보일 새로운 콘셉트와 한층 더 확장될 음악적 스펙트럼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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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이즈나는 지난달 19일, 2월부터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잠정 중단했던 윤지윤의 탈퇴를 알렸다.

    당시 소속사는 "윤지윤은 올해 초부터 휴식과 회복에 전념해 왔으며, 그 과정에서 당사와 아티스트는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그 결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팀 활동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웨이크원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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