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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은 2일 개인 계정을 통해 아들과 함께 시드니 마라톤에 참가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우리 세가족 첫 동반 마라톤 성공. 첫날 5km도 다음날 10km도 정윤이까지 모두 무사히 완주했다"라며 "너무 아름다운 곳에서 뛰니까 10km도 3km처럼 느껴지는 마법. 오히려 짧아서 아쉬웠다. 정윤이도 잘했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시영과 그의 아들이 함께 마라톤에 참가한 모습이 담겼다. 그는 아들과 완주 메달을 목에 걸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아들의 손을 잡고 함께 뛰는 모습도 담겼다. 특히 이시영은 현재 둘째 임신 8개월의 몸임에도 마라톤 완주에 성공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시영은 2017년 사업가 연인과 결혼했으나 지난 3월 이혼했다. 이후 지난 7월 초 임신 중이라며, 결혼 생활 중 전남편과 둘째를 준비하며 얼려둔 냉동배아를 이식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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