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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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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보라, ♥결혼 4개월 만에 임신했나…동생 "앵무새 15마리" 태몽 공개('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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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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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남보라가 결혼 4개월 만에 태몽을 언급한다.

    5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13남매 대가족의 장녀이자 세상 가장 행복한 새 신부 남보라가 7번 동생 남세빈, 10번 동생 남소라와 함께 김천으로 식도락 여행을 떠난다.

    남보라는 7번 남세빈, 10번 남소라 두 동생과 함께 자동차를 타고 어딘가로 훌쩍 떠난다. 설마 신혼여행을 따라간 것은 아닌지 모두들 깜짝 놀란 가운데, 남보라가 자신의 결혼식을 위해 애쓴 동생들을 위해 천혜의 자연과 함께 깊은 역사와 문화를 자랑하는 김천으로 포상여행을 떠난 사실이 공개된다.

    세 자매는 김천에 가면 꼭 먹어야 한다는 지례흑돼지 맛집으로 향한다. 남보라는 자연스럽게 12인분의 흑돼지를 주문했다. 여기에 보리밥 3인분과 된장찌개까지 추가한다.

    ‘편스토랑’ 식구들은 여자 셋이 고기 12인분, 식사 3인분을 과연 다 먹을 수 있을지 의아해하며 지켜보는데, 세 자매는 보란 듯이 폭풍 먹방으로 총 15인분의 음식을 ‘순삭’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세 자매의 수다도 폭발한다. 특히 새 신부 남보라의 2세 계획이 대화 주제로 떠오르는데, 이때 7번 동생 남세빈이 “맞다! 나 최근에 태몽을 꾼 것 같다”라며 “내가 원래 꿈을 잘 안 꾸는데 심상치 않은 꿈이었다”라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어 남세빈은 “무지개 앵무새 열댓 마리가”라며 상상초월 꿈 이야기를 털어놨다.

    남세빈의 꿈 이야기를 들은 ‘편스토랑’ 식구들은 “이건 태몽이 맞다”, “예지몽 아닌가?”라며 기대의 반응을 보인다고 해, 결혼하면 바로 아기를 갖고 싶다고 한 남보라의 꿈이 이뤄질지 궁금증이 커진다.

    ‘편스토랑’은 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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