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표팀 이끌고 ‘제자’ 손흥민과 적으로 재회…포체티노 감독의 여전한 애정 “놀라운 기회, MLS에 큰 영향 줄 선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오후 5:00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