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8 (일)

    이슈 축구 해외파 소식

    SON톱+김민재 중심 스리백으로 나선다, 이강인-카스트로프 벤치 대기[미국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서울

    미국전 베스트11.출처 | 대한축구협회 인스타그램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홍명보호가 스리백으로 미국을 상대한다.

    축구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해리슨의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미국과 친선경기를 치른다.

    홍명보 감독은 손흥민을 스트라이커 자리에 배치하고 2선에 이재성과 김진규, 이동경을 세웠다. 백승호가 허리 한 자리를 채우고 좌우 사이드백으로는 이태석과 설영우가 출격한다. 스리백은 김주성과 김민재, 이한범으로 구성된다. 주전 골키퍼는 조현우다.

    스포츠서울

    축구대표팀 김민재.뉴욕 | 연합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지난 동아시안컵부터 스리백을 실험했던 홍 감독은 사실상 최정예로 모인 이번에도 같은 기조를 유지하는 것으로 보인다. 수비의 핵심 김민재가 합류한 가운데 스리백이 어느 정도 효과를 볼지 관심이 쏠린다.

    스포츠서울

    축구대표팀 손흥민.해리슨 | 연합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전문 스트라이커 없이 손흥민을 전진 배치한 점도 눈에 띈다. 최근 미국메이저리그사커의 LA FC로 이적한 손흥민은 소속팀에서도 스트라이커로 뛰고 있다.

    공격의 키 이강인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첫 선을 보일 옌스 카스트로프도 마찬가지로 베스트11에서는 빠진 상대다. weo@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