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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이슈 손흥민으로 바라보는 축구세상

    토트넘 25년 이끌고 떠난 레비 향한 손흥민의 ‘굿바이’ 인사 “믿을 수 없을 만큼 훌륭한 일 해냈다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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