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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1 (토)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곽튜브’ 곽준빈, 10월 결혼 발표…2세 소식도 함께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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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월드

    여행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 사진 = 곽튜브 SNS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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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곽준빈)가 결혼 소식과 함께 예비 신부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8일 소속사 SM C&C는 “곽준빈이 오는 10월 결혼을 하게 됐다. 신부는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연인으로서 신뢰와 사랑을 쌓아 오며 평생의 동반자가 되길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어 “뿐만 아니라, 결혼을 준비하던 중 축복처럼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 아직은 안정이 필요한 초기이기에, 두 사람이 조심스러우면서도 감사한 마음으로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여러 이유로 결혼식은 양가 친인척 및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라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곽준빈을 향해 많은 축하 보내주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소속사는 “언제나 곽준빈을 사랑해 주고, 응원해 주는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왕성한 활동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곽준빈은 현재 구독자 212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곽튜브’를 운영 중이며,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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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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