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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4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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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튜브, 공개 연애 한 달 만에 '10월 결혼+혼전 임신' 깜짝 발표…♥아내 누구?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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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 연애 고백 한 달 만에 결혼 소식을 전했다.

    8일 곽튜브 소속사 SM C&C 측은 "곽준빈이 오는 10월 결혼하게 됐다"며 "신부는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연인으로서 신뢰와 사랑을 쌓아 오며 평생의 동반자가 되길 약속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결혼을 준비하던 중 축복처럼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아직은 안정이 필요한 초기이기에, 두 사람이 조심스러우면서도 감사한 마음으로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며 혼전 임신 2세 소식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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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곽튜브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여자친구에 대해 "제가 유명해지기 전에 만났다. 서로 바빠서 소홀해지고 헤어졌다가 시간이 지나서 다시 만나게 됐다. 제 여자친구 같은 경우는 저보다 나이는 어리지만 저의 자존감, 자신감을 키워준 그런 친구"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식장 먼저 잡았다. 내년 5월로 (결혼) 준비를 하다가 둘이서 결혼식을 열렬히 준비하다 보니 더 큰 축복이 왔다"라며 "제가 아빠가 됐다. 그래서 세 명이 됐다. 그래서 결혼을 빨리하기로 했다. 10월에 바로 결혼하는 걸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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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2년 생인 곽준빈은 구독자 211만 명의 여행 유튜브 '곽튜브'를 운영 중이다. MBN·채널S '전현무계획2', KBS 2TV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ENA·EBS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등 방송인으로서도 활발한 활동 중이다.

    앞서 곽튜브는 자신의 채널에서 구독자와 3박 4일 여행 콘텐츠를 공개했다. 한 구독자는 곽튜브에게 여자친구 유무에 대해 물었고 곽튜브는 있다고 답했다. 당시 "여행 크리에이터 직업 특성상 멀리 있을 때가 많은데, 여자친구가 잘 이해해준다"고 자랑하며 "결혼 생각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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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튜브의 소속사 SM C&C 측도 "본인 확인 결과 곽준빈이 연애 중인 것이 맞다"며 곽튜브의 열애를 인정했다. 곽튜브는 고정 출연 중인 '전현무계획2'에서 "그냥 직장인이다. 저보다 다섯 살 어리다"라고 여자친구에 대해 한 번 더 귀띔하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의 결혼식은 양가 친인척 및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

    곽튜브의 결혼 소식에 "축하드립니다", "아기 아빠 된 것 축하해요", "결혼과 아빠 소식 2연타에 어질어질", "숨기는 게 아니라 모두 공유하는 모습이 멋져요", "부럽습니다", "응원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채널 '곽튜브', MBN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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