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사카구치 켄타로. 사진 = 사카구치 켄타로 SNS 계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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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9일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은 사카구치 켄타로가 3살 연상의 비연예인 여성과 도쿄의 한 주택에서 동거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1991년생인 사카구치 켄타로의 연인은 그보다 3살 많은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로, 두 사람은 촬영 현장에서 만난 인연을 맺은 뒤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정확한 동거 시점은 확인되지 않았다.
주간문춘은 이들의 동거를 뒷받침할 만한 사진도 함께 공개했으며, 사카구치 켄타로의 사생활과 관련된 추가 보도도 예고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사카구치 켄타로는 2014년 영화 ‘샨티 데이즈 365일, 행복한 호흡’으로 데뷔했다. 이후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일본은 물론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지난해 9월에는 쿠팡플레이 드라마 사랑 후에 오는 것들에 출연하며 국내 팬들에게도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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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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