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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나는 오는 30일 두 번째 미니앨범 '낫 저스트 프리티'를 발매한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맘마미아'를 비롯해 '슈퍼크러시', '레이스카', '빗속에서', '사인(리믹스)'까지 총 5곡이 수록된다.
이즈나의 신보 '낫 저스트 프리티'는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Z세대의 감성을 표현한 앨범으로, 이즈나의 음악적 성장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장르와 스타일을 담아낼 예정이다.
이즈나는 이번에도 더블랙레이블 테디 프로듀서와 호흡을 맞췄다. 테디는 이즈나의 데뷔 앨범 '나(N/a)', 디지털 싱글 '사인', 첫 번째 싱글 앨범 '삡'에 이어 두 번째 미니앨범 '낫 저스트 프리티'까지 이즈나의 데뷔부터 프로듀싱에 참여하는 등 남다른 호흡을 펼치고 있다. 이즈나는 테디의 프로듀싱 아래 탄생한 곡들로 매 컴백마다 뛰어난 성장세를 보여준 바 있다.
특히 테디 역시 최근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는 물론, 그룹 블랙핑크, 올데이 프로젝트, 미야오까지 연이어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테디가 이즈나를 통해 또 한번 흥행 제조기 타이틀을 가져갈지에도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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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 활동에 이어 '삡' 활동까지 윤지윤이 참여하지 않자 많은 팬들이 윤지윤의 합류 시기에 대해 많은 궁금증을 드러냈으나, 지난 8월 윤지윤은 활동 중단 6개월 만에 복귀 대신 팀 탈퇴를 알렸다.
당시 소속사 웨이크원은 이와 관련해 "윤지윤은 건강상의 이유로 오랜 시간 신중히 고민한 끝에 팀 활동을 마무리하게 됐다"라며 "윤지윤은 올해 초부터 휴식과 회복에 전념해 왔으며, 그 과정에서 당사와 아티스트는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그 결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팀 활동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이즈나는 데뷔 9개월 만에 팀 재정비를 거쳤다. 다만 이즈나는 그간 무대 위에서 멤버 전원이 뛰어난 실력을 증명하고, 남다른 비주얼을 보여주며 상승세를 이어오고 있다. 이들이 매번 완성도 높은 무대를 통해 대중에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는 만큼, 팀 재정비 후에도 자신들만의 색깔을 지켜나가며 안정적인 6인조 체제를 만들어 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이즈나는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아이랜드2'를 통해 전 세계 217개 국가 및 지역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아 탄생한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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