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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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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신' 6기 정숙, 무사히 9주 넘겼다…젤리곰 초음파에 "내 입술 닮은 듯"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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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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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임신 소식을 전한 6기 정숙이 귀여운 '젤리곰' 형태의 태아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6기 정숙은 25일 자신의 계정에 "젤리곰. 9주1일 2.5cm 귀여운 젤리곰을 보고 왔어요~ (태명은 아직 비공개)"로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이어 "아직 너무 작아서 얼굴은 안 보이는 걸로 아는데... 제 입술 같은 게 보여서 깜짝 놀랐어요. 남편이 제 입모양 따라한 사진과 같이 비교 ㅋㅋ 아기도 나처럼 입 튀어나오면 안 되는데 흑흑 ㅠㅠ 아직 얼굴 안 생겼을 텐데 아마 초음파 착시현상일 것 같아요...ㅋㅋㅋ 참고로 저 윗니만 두개 뽑고 치아교정해서 집어 넣었는데
    앞니만 들어가고 입술은 그대로 들린 상태예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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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된 사진은 뱃속에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아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팔다리가 생겨 일명 '젤리곰'이 된 귀여운 자태가 눈길을 끈다.

    지난 7월 정숙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 후 3년 동안 유산 세 번을 겪는 등 오랜 시간 난임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고백했다. 이후 8월 "한약을 먹으면서 시험관 일정을 준비하던 중 자연 임신으로 아기가 찾아왔다"며 "세 번의 임신 동안 한 번도 8주를 넘겨본 적이 없지만 네 번째 아기는 잘 지켜내 보겠다"고백해 많은 축하와 응원을 받았다.

    한편 공무원인 6기 정숙은 ENA·SBS Plus'나는 솔로'에서 6기 영식을 만나 2022년 결혼했다.

    사진 = 6기 정숙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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