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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4 (일)

    화사, 박정민과 여전히 다정한 케미…"추억으로 웃음 짓네"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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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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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화사가 강렬한 비주얼과 함께 새해 인사를 전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사는지난 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새해 복 장풍 받으세요. 정신없이 흘러간 것 같은데 결국은 추억으로 웃음 짓게 되네요. 25년 감사했습니다 잘가~!”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화사는 짧은 숏컷 헤어스타일로 한층 더 대담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민낯에 가까운 내추럴한 모습부터 과감한 스타일링까지, 콘셉트마다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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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어깨와 쇄골 라인이 드러나는 의상과 자유로운 포즈는 화사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아우라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거울 셀카에서는 배우 박정민과 함께한 편안한 모습으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25년 감사했습니다”라는 의미심장한 멘트는 지난 한 해를 정리하며 새로운 출발을 암시하는 듯한 여운을 남겼다. 이에 팬들은 “역시 화사”, “분위기가 또 달라졌다”, “새해부터 레전드 비주얼”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사진 = 화사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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